미래항공기체(AAV, Advanced Air Vehicle)
멀티콥터형 2인승 수륙양용 미래항공기체는 관광, 소방, 국방 등 다목적으로 활용되며, 도서·해안 지역 접근성과 도심 이동 효율을 혁신합니다. 친환경 전기추진 기반으로 지속 가능한 이동의 표준을 제시하며, 기업 경쟁력 강화와 사회적 가치 창출을 동시에 실현합니다.
수상에서도 이착륙이 가능하여 호수, 강, 바다 등 다양한 장소에서 특별한 관광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도심 화재 대응부터 산불 진화, 재난 구조, 해양 사고 대응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소방·구조 임무를 수행하는 혁신적인 미래항공기체입니다.
군사작전에서 신속한 병력 이동, 물자 수송, 감시 및 정찰 활동에 활용 가능하며, 수륙양용 기능을 통해 해상 작전에서도 효과적으로 운용될 수 있습니다.
경남의 도서·산간 등 교통 소외 지역의 접근성과 도시 내 공중 이동을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실용적인 미래항공기체입니다.
| 이착륙 방식 | 수륙양용 이착륙 |
|---|---|
| 최대이륙중량 | 650kg |
| 탑승 인원 | 2명 |
| 비행 시간 | 20분 |
| 비행 거리 | 20km |
| 순항 속도 | 70km/h |
소방 특화 고중량 드론
국내 최초로 개발된 소방 특화 장시간·고중량 드론이 산불 대응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합니다.
이 드론은 최대 200리터의 물을 탑재한 상태에서도 3시간 이상 장시간 비행이 가능하며, 200℃의 고열과 초속 15m의 강풍 등 극한의 산불 환경에서도 안정성을 유지합니다.
난연 소재로 제작된 기체는 화재 환경에서 안전을 확보하며, AI 기반 실시간 화선 분석 및 정밀 자동 투하 시스템으로 초동 진압 성공률을 획기적으로 높였습니다. 특히 야간 산불 대응 능력이 강화되어 24시간 연속 작전이 가능합니다.
위성통신을 통한 음영 지역 통신 보장과 헬기와의 전술적 협업 체계를 갖춤으로써, 효율성과 안전성을 모두 확보한 차세대 산불 진압 솔루션을 완성하였습니다. 이 기술은 소방관의 안전을 보호하고 산불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입니다.
| 모 델 명 | K-UAV1 |
|---|---|
| 최대이륙중량 | 600kg |
| 최대탑재중량 | 200kg |
| 비 행 시 간 | 3시간 |
| 내 풍 성 | 15m/s |
| 내 화 성 | 200℃ |
고중량 장시간 드론 개발 로드맵
유상하중 : 200kg
항속거리 : 200km
유상하중 : 400kg
항속거리 : 300km
유상하중 : 1,000kg(1t)
항속거리 : 500km
유상하중 : 2,000kg(2t)
항속거리 : 700km